구분 1. 영화 속으로 (청령포 정석) 2. 시대를 넘나드는 (영월 레트로) 3. 힐링 & 낙조 (서부시장/별마로)
주요 코스 청령포 → 장릉(단종릉) → 보덕사(노포 느낌 사찰) 한반도지형 → 선암마을(뗏목체험) → 영월 주천 묵집 고씨동굴 → 영월 서부시장 → 별마로 천문대
콘셉트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고립된 슬픔과 역사의 흔적 강물이 굽이치는 영월만의 지형과 로컬 맛집 투어 낮에는 동굴 탐험, 밤에는 별을 보는 감성 여행
촬영지 팁 청령포 내 '관음송' 앞이 영화 속 주요 감성 포인트 한반도지형 전망대 가는 길은 영화 속 이동 장면과 유사 서부시장의 메밀전병은 영화 스태프들이 극찬한 로컬 간식
예상 금액 약 4~6만 원 (입장료 1, 식비 3, 카페 2) 약 6~8만 원 (뗏목 1.5, 식비 4, 음료 1) 약 7~9만 원 (동굴 1, 천문대 1, 야시장 5)

여기 안 들르면 손해"라고 쓸만한 식당들

  1. 영월 주천 묵집 (노포 감성): * 메뉴: 채묵, 도토리전.
    • 포인트: 30년 넘은 가옥에서 먹는 뜨끈한 채묵. 영화 속 서민적인 분위기와 잘 어울려 블로그 사진빨이 아주 좋습니다.
  2. 영월 서부시장 '미탄집':
    • 메뉴: 메밀전병, 올챙이국수.
    • 포인트: 전국에서 택배로 시켜 먹는 전병의 성지입니다. 시장 통로에 앉아 먹는 투박한 로컬 감성을 담아보세요.
  3. 상동식당 (막국수):
    • 메뉴: 막국수 단일 메뉴.
    • 포인트: 영월 현지인들이 줄 서서 먹는 노포입니다. 설탕과 식초를 적절히 섞어 먹는 '로컬 방식'을 포스팅에 녹여내면 유입률이 상승합니다.

 

추가 정보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지역사랑 휴가지원’ 시범사업을 추진

상반기 지원 대상은 전국 16개 지자체다. 강원에서는 평창군, 영월군, 횡성군이 포함됐고, 충북은 제천시, 전북은 고창군이 선정됐다.

지원 방식은 간단하다. 여행을 마친 뒤 실제로 지출한 금액의 50%를 모바일 지역사랑상품권으로 환급받는다. 개인은 최대 10만 원, 2인 이상 단체는 최대 20만 원까지 지원된다. 예를 들어 두 사람이 40만 원을 사용했다면, 최대 한도인 20만 원을 돌려받을 수 있는 구조다. 다만 현금이 아닌 해당 지역에서 사용할 수 있는 상품권으로 지급된다는 점을 기억해야 한다.

참여를 원하는 만 18세 이상 국민은 여행 전 사전 신청을 통해 계획을 제출하고 승인을 받아야 한다. 여행이 끝난 뒤에는 숙박비, 식비, 체험비 등 사용 내역을 증빙할 영수증을 제출해야 하며, 지자체 확인 절차를 거쳐 상품권이 지급된다. 신청 일정과 증빙 방식, 상품권 사용 방법은 지역마다 다를 수 있어 반드시 사전에 확인해야 한다.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