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반송시장에 할머니들이 끓여주시는 칼국수 집에 4~5개 있습니다.

맛은 다 비슷한데, 몇몇 할머니 분들은 양을 엄청 많이 주십니다.

냉면그릇크기 인데 가득찹니다...

씹는 즐거움을 더 느끼고 싶으시면 칼제비를 시키시면 됩니다.

국물도 괜찮고, 면발은 쫄깃합니다. 추천

주차는 반송시장 공영주차장에 하시면 됩니다.

일행이 있으시면 칼국수시장 들어가기 전에 김밥집에서 김밥을 포장해가셔서 드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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