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주요 투자자 및 업체 테슬라 매수 현황 (2026년 4월 기준)

 

투자자/기관명 보유 주식 지분 비중 (%) 최근 대규모 매수 수량 비고
뱅가드 그룹 (Vanguard Group) 2 5,893 6.90% 654  (25 4Q) 최대 기관 주주
블랙록 (BlackRock) 2 913 5.57% 313  (25 4Q)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
스테이트 스트리트 (State Street) 1 1,484 3.06% 144  (25 4Q) 지수 추종 패시브 자금
아크 인베스트 (ARK Invest) 255 0.07% 39,691 (26 4 6) 하락장 공격적 저가 매수
지오드 캐피털 (Geode Capital) 6,570 1.75% 90  (25 4Q) 충성도 높은 기관 투자자

 

  • 기관의 방어적 매수: 뱅가드와 블랙록 같은 대형 기관들은 테슬라 주가가 하락할 때마다 인덱스 펀드 비중 조절을 위해 꾸준히 물량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 캐시 우드의 저가 매수: 아크 인베스트는 최근 1분기 인도량 실적 부진으로 주가가 급락한 2026년 4월 6일, 약 1,430만 달러(약 4만 주) 규모의 주식을 추가로 사들였습니다.
  • 지분율 변동: 현재 테슬라의 전체 기관 지분율은 약 43.37% 수준이며, 엘론 머스크의 지분은 약 13% ~ 20.5%(옵션 포함)로 추정됩니다

 

테슬라 상위 10대 기관 투자자 지분 변화 (최근 1년)

 

순위 투자자/기관명 현재 보유 주식 최근 1 지분 변화 (주식 ) 변화 요약
1 뱅가드 그룹 (Vanguard Group) 2.59 +654  (증가) 최대 주주로서 꾸준한 매수세 유지
2 블랙록 (BlackRock) 2.09 +313  (증가) 지수 추종 물량 확대로 지분율 상승
3 스테이트 스트리트 (State Street) 1.15 +144  (증가) 대형 패시브 펀드 위주의 매수세
4 지오드 캐피털 (Geode Capital) 6,570 +90  (증가) 인덱스 펀드 비중 조절을 위한 증액
5 캐피털 리서치 (Capital Research) 5,247 -250  (감소) 일부 포트폴리오 차익 실현 비중 축소
6 노르웨이 은행 (Norges Bank) 3,809 +78  (증가) 국부펀드 차원의 장기 투자 비중 확대
7 모건스탠리 (Morgan Stanley) 3,580 -740  (감소) 3분기 연속 비중 축소
8 JP모건 (JPMorgan Chase) 3,560 -900  (감소) 최근 대규모 매도세 전환
9 피델리티 (FMR LLC) 3,377 +380  (증가) 액티브/패시브 펀드 통합 매수 우위
10 골드만삭스 (Goldman Sachs) 2,700 -240  (감소) 단기 리스크 관리를 위한 지분 축소
  • 뱅가드·블랙록 (패시브): 이들은 S&P 500 같은 지수를 추종하는 '인덱스 펀드'를 운용합니다. 테슬라가 지수에 포함되어 있는 한, 주가와 상관없이 기계적으로 막대한 물량을 보유해야 하므로 지분율이 압도적으로 높습니다. [2, 10]
  • 모건스탠리·JP모건 (액티브/중개): 이들은 주로 고객의 자산을 대신 굴려주거나(운용), 자기 자본으로 단기 매매를 합니다. 시장 상황이 나쁘다고 판단되면 언제든 비중을 줄일 수 있는 '액티브 투자' 성향이 강해 지분율이 상대적으로 낮고 변동폭이 큽니다. [8,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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