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석글 올린지 얼마 안되었는데.. 400 다시 회복
얼마 사지도 않았는데.....

- 기가 베를린 : 라스 모라비(엔지니어링 부사장)가 공장 방문 영상을 올려 베를린발 제조 혁신(자동화된 팬더·후드 라인, 기가 캐스팅 사이클 단축(예: 120→68초), 3D 트림 다이, 4680 구조형 배터리 팩 등)과 현장 협업·아이디어가 전세계 공장으로 확산되는 과정을 보여줌.
- 한국의 FSD 현황: 네덜란드의 감독형 FSD 승인에도 불구하고 국토교통부는 한국은 별도 제도·절차(안전검증·법안·모니터링 등)를 거쳐야 한다고 밝힘. 커뮤니티는 실망·혼란, 일부는 빨라도 2027년 이후로 전망.
- 안전 논지: 65세 이상 고령 운전자 사고 증가 통계(2025년 기준)를 언급하며 FSD 도입이 근본적 해결책이 될 수 있다고 주장, 정책 결정자들의 태도에 대한 불만 표출.
- 일론 머스크 분석(팟캐스트·저자): 에릭 조슨은 머스크의 리더십을 ‘원칙 사고, 속도 중심 실행, 큰 미션 추진, 강한 통제와 소수 핵심 인력’ 등 체계적 실행 문화로 해석하며 성공 원인으로 제시.
- 머스크 vs 남아프리카공화국: 머스크가 현지 지분 규제(흑인경제강화법 등)를 인종차별로 비판하자 SA 정부가 반박하고 “다른 나라에서 벌어라”는 강경 대응. 규제·정치 문제로 스타링크 진출에 긴장 지속, 국제적 여론은 대체로 머스크에 우호적.
남아공은 뿌리깊은 흑인차별 피해의식이 너무 깊어서, 극복이 되지 않은 느낌이네.
우리 나라 같으면 일론 같은 세계적인 기업가가 나왔다면,
저렇게 강대강으로 나가지 않을 텐데, 국익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면 결코 저렇게 하면 안될텐데, 이해가 되지 않음.
한편으로 안타까움. 조금 접고 들어가더라도 발전의 씨앗이 될 수 있을 기회인데 발로 차버리다니.
극소수의 정치 결정자들의 오탐일지 사회의 전반적인 압력 분위기 일지가 궁금함.
과거 악마같았던 유럽이 심어놓은 씨앗이 꽃피운 느낌임. AI에에 알아본 남아공 차별의 역사는 아래와 같음..
시대별 남아공 차별의 역사
시대별 남아공 차별의 역사
- 초기 정착기 (1652년 ~ 19세기): 네덜란드 정착민(보어인)과 영국군이 진출하며 원주민의 땅을 빼앗고 노동력을 착취하며 차별이 시작되었습니다.
- 영국 통치기 (19세기 말 ~ 1910년): 영국 식민지 시절부터 흑인을 특정 지역에만 머물게 하거나 통행을 제한하는 법적 차별이 존재했습니다.
- 아파르트헤이트 시대 (1948년 ~ 1994년): 백인 우월주의 정당인 국민당이 집권하며 '인종 분리'를 법제화했습니다.
- 거주 분리: 흑인들을 척박한 구역(반투스탄)으로 강제 이주시키고 남아공 영토의 약 13%에만 가뒀습니다.
- 권리 박탈: 흑인의 투표권을 완전히 뺏고 백인과의 결혼이나 성관계를 금지했습니다.
- 공공시설 격리: 식당, 해변, 학교 등 모든 시설을 '백인 전용'과 '비백인용'으로 나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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