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 클러스터에서 지구로 데이터를 내려받는 것(downlink)**은 Project Suncatcher의 가장 큰 경제적 병목입니다.
초기 파일럿에서는 라디오 downlink를 사용하고, 나중에 광학 downlink로 진화시킨다.(나중은 2030년 이후)
2027년 2개 프로토타입 위성이 RF 기반 downlink 사용
기존 위성통신 업체 인프라 활용 (AWS Ground Station, SpaceX Starlink 지상국 등)
여기서 스페이스 엑스가 나오네
최대 100Gbps/downlink vs 각 위성 간 요구 10Tbps
대기 광통신의 현실적 한계와 해결책
문제: 기상 종속성
광학 downlink는 클라우드, 안개, 먼지에 취약
방안이 러프하게는 있네

위성에서 AI 모델 추론 결과만 내려받음 (데이터 량 99% 감소)
문제의 본질: “데이터 중력”
팔란티어 고담 같은 시스템을 위성위에 구축해놓고,
위성이 수집한 데이터를 이용하여 분석한 결과만 내려준다면 어느정도 이해됨.
그래서 구글도
원격 감시(Earth Observation) 위성과의 통합
핵심 아이디어: 위성 이미징 데이터를 궤도상에서 즉시 사용
기상예보? 전쟁감시? 전쟁 전략 제공 등등
B2C 모델은 뭐가 있을까?
일단은 어려울것 같고, B2B 부터 진행될듯,
- 과학 시뮬레이션 (기후 모델링, 약물 발견)
- 배치 학습 (모델 훈련)
등등이 있겠지만, 지상에서 하는 것과 어떤 비교 우위가 있을까?
위성에서 돌리는게 매우 저렴하지 않는 이상은 사용하기 쉽지 않을듯
이런 사례도 있긴하네
SpaceX와 협력하는 중국 스타클라우드(StarCloud)는:
• H100 칩을 탑재한 위성을 2025년 발사
• 목표: “궤도상 처리” 능력 (Earth Observation 필터링)
• 이를 통해 downlink 대역폭 99% 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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