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공급자가 되면
- 가격 협상력
- 생태계 영향력
- 기술 요구사항에 대한 정보 를 얻습니다.
- 공급자가 되면
- 경쟁사도 쉽게 대체 못함
- 대규모 컴퓨트는 아무나 바로 못 깔아요.
- 전력, 토지, 냉각, 장비, 조달, 운영까지 들어가서 시간과 돈이 많이 듭니다.
- 그래서 경쟁사에 줘도, 그게 곧바로 “내 무기 넘김”은 아닙니다.
- 전략적 역설
- 상대가 성장할수록 공급자는 더 많은 매출을 얻을 수 있고,
- 동시에 그 상대를 자기 인프라에 묶어두는 효과도 생깁니다.
- 즉, 경쟁사를 키우는 것처럼 보여도 사실은 자기 생태계 안에 고정시키는 것일 수 있습니다.
정리하면:
- 맞아요. 경쟁사에게 인프라를 주는 행동이 맞습니다.
- 하지만 그게 곧 순수한 양보는 아니고,
- 돈을 벌면서 상대를 인프라에 종속시키는 전략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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